잘 모르겠으면 꼭 글을 쓰자
내가 꼭 알아야하는 것인데 잘 모르겠어서 두렵게 느껴진다면,
또 떠올리는 것 만으로도 머리 아프게 느껴진다면
내가 꼭 알아야 하는 것에 대해 친절하게 소개하는 글을 써야 한다.
거창하고 모두에게 쓸모 있는 글일 필요는 없다.
단, 내가 꼭 알아야하는 내용은 들어있어야 한다.
정확히 나같은 목적을 가졌으며, 나만큼 알고있는 사람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는거다.
이렇게 쓰다가 욕심이 생기면 목표 독자군을 넓혀보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