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인의 말이 나의 생각, 기억과는 다를 때

그로 인해 감정이 상하거나 당황, 헷갈릴 때는

무작정 동의하거나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, 의식적으로 10초에서 30초 정도 반응을 멈춰보자.

내 감정이 어디에서 기인한건지 빠르게 질문해보고, 당황스러움을 느낀 이유를 파악하자.

감정의 원인을 넌지시 혹은 직설적으로 적시하거나

나의 감정을 넌지시 혹은 직설적으로 표현해보자.

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10에 9는 넌지시 표현하는게 좋을 것 같다.